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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확대로 인한 실시간 소통 시대

초기 단계 SNS는 오프라인으로 형성된 SNS를 말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서 동창회, 향우회 등을 들 수 있는데, 흔히 이야기하는 SNS의 본격적 등장은 WWW의 활성화와 함께 시작되었다.
Social network 형성은 인맥 형성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써 주로 오락이나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인맥이 구성되었다. 이때부터 상업적인 서비스들이 발전되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싸이월드, 아이러브스쿨 등이 시작되었다.

페이스북 로고 페이스북은 하버드의 학생인 마크주커버그가 학생들을 위해 만든 것이 규모가 커진 것이다. 주로 이미 알고 있는 지인들을 기준으로 인맥관리를 하는데 Myspace보다 더 싸이월드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이 싸이월드와 마이스페이스와의 다른 점은 친구가 아니면 프로필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분히 다른 서비스에 비해 개인정보보호가 강하다. 페이스북의 장점은 Myspace보다 먼저 오픈 플랫폼 정책을 시작했으며, 현재 8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등 15,00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 되고 있다.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회원의 95%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Myspace와 동일하게 글로벌 인맥 관리가 강점이면서, 이러한 인맥은 지인들을 기준으로 형성되기에 신뢰성이 더 높다.

페이스북은 가장 먼저 오픈 플랫폼 시작하여 Social Network Service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Mobile Facebook 제공하고 Myspace처럼 메신저 서비스 제공한다. 어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고 카페 같은 그룹 공간 제공된다.

오픈 플랫폼으로 고속 성장을 하고 있지만,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사실 미지수이다. 현재는 Myspace를 비롯한 대부분의 경쟁업체가 이러한 오픈 플랫폼을 제공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고 볼 수 있다.

트위터 로고2006년 3월, 기존의 블로그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블로그가 등장했다. 블로그에 쓸 수 있는 글자 수는 최대 140자로 제한되어 있으며, 블로그 내용보다도 소비성, 그리고 실시간 반응을 토대로 한 블로그가 등장한 것이다.
이는 곧 마이크로블로그라는 한 형태를 확고히 하며 3세대 SNS의 시대를 열었다. 이것이 바로 트위터이다.

트위터를 써 본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특징은 먼저 '간편하다'는 것이다. 미니홈피 같이 꾸며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블로그처럼 글의 내용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는 글자 수도 제한되어 있어 140자 이상의 긴 글을 남길 수도 없다.
블로그가 일반화 되면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블로그의 전문성이 중요시되어 감에 따라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는데, 트위터는 그런 것에 부담을 느낄 필요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핸드폰 문자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옮긴 것 같은 이 서비스는 연락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연락하고자 하는 내용을 한정된 글자 수(80byte) 내에 전달하고 그를 통해 대화를 하는 핸드폰의 문자 서비스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 보다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달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모바일과 연동이 되면서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

이 모바일 연동은 특히 3세대 SNS에 있어서 중요한 키워드라고 볼 수 있다. 기존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비해 간략화 된 마이크로블로그이기에 모바일과의 연동이 쉽게 가능했고, 이제는 실시간으로 트위터의 글을 확인하고, 답글을 남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모바일과의 연동은 단순히 실시간 대응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 그것은 바로 접근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지금의 사회는 1인 1모바일의 시대이다. 누구나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어디에 다니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핸드폰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이처럼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게 되는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은 PC를 통한 접속이 기본으로 전제된 기존의 SNS에 비해 훨씬 접근하기 쉬운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트위터는 이런 모바일 기기에 딱 맞는 환경인 간략화된 하지만 부족하진 않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SNS를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복잡해지고 다양하게 빨리 변화되는 사회속에서 자기의 정체성을 지키고 유지하길 바라는 개인들이 많아지고, 자신들이 인정받고 싶은 부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관계생성과 기존관계 유지를 통해 자신의 영역을 강화해 나가고 싶어 하는 욕망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SNS와 모바일의 만남으로 사람들은 점점 PC를 떠나 모바일 기기로 웹을 이동시키기 시작했다. 비단 SNS뿐만 아니라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은 모바일 환경에 커스터마이징된 모바일 검색엔진을 제공함으로 모바일 환경에서도 전문적인 검색 및 지식습득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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