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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본격 도래

공유가 핵심이 되어버린 현 시대에 컴퓨팅 분야에서도 공유를 기초로 한 컴퓨팅 기술이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2006년 9월, 구글의 직원이었던 크리스 토프 바시글리아가 대학 후배들이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당시 네트워크 환경등으로 활성화 되지 못했던 것이,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대용 단말기를 소유하고 있으며, 초고속 인터넷이 언제 어디서나 제공되어 있고 기업들의 OS 및 어플리케이션의 무료 보급도 경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로 인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많은 기업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었다.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클라우드(Cloud)란 용어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나 작업을 제시하면(구름 속으로 던지면) 어디엔가 이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이 할당돼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는(구름에서 떨어지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사용자는 PC 뿐만 아니라 노트북, 스마트폰과 같은 단말기를 이용해서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사용자들이 작업하는데 필요한 프로세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같은 것을 유틸리티 서비스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첫번째, IT관련 구축 비용이나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두번째, 많은 IT기기를 더 간소화시킬 수 있으며 편의성과 이용성의 증대된다. 세번째, 정보에 대한 보안이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아마도 거스를 수 없는 물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미 주요 IT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략들을 내세우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를 중심으로 “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및 2010년 2월 “범정부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협의회”를 발족하는 등 기술 발전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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